당신의 힘든 노력이 기억될 수 있도록 당신의 합격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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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해 수강했던 캠퍼스를 적어주세요(ex. 강남캠퍼스, 노원캠퍼스, 일산캠퍼스, 동국대DUICA캠퍼스,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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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캠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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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을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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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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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단계 합격한 모든 대학 및 전공을 적어주세요 (예. OO대학교 - OO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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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 독어독문학과 숙명여대 - 행정학과 국민대 - 일본학과 단국대 - 행정학과 인하대 - 아태물류학부 가천대 - 행정학과 경기대 - 경제학부 서울여대 -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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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종 합격한 모든 대학 및 전공을 적어주세요. (예. OO대학교 - OO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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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 행정학과 단국대 - 행정학과 가천대 - 행정학과 경기대 - 경제학부 서울여대 -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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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최종 등록 대학 및 전공을 써주세요. (예. OO대학교 - OO학과) |
| 숙명여대 - 행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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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편입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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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이 다 좋은 학교를 가고, 전적대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데 환경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고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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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편입합격 소감을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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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 7월에 들어와 공부를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선생님들 수업을 하나도 못 따라가서 지난날에 내가 공부했던 영어공부는 뭐였지 하면서 자괴감이 많이 들었는데, 한 달, 두 달이 지나고 아는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실력이 쌓이니까 흥미가 생겼던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후회도 많이 하고 자책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합격증을 제 눈으로 보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뻤고, 무엇보다도 부모님께서 기뻐해주시니 너무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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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편입합격을 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적어주세요. (과목별 공부법, 시기별 공부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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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초 인강만 보고 학원을 가게 되어서 아는게 정말 적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2-3배 노력했습니다. 여담으로 여름에 에어컨이 고장나서 창문을 열어놓고 공부하면서 금요일이라 클럽노래가 들려오는데도 저는 그냥 오기로 10시까지 자습했습니다. 마지막에 2명 남았는데 그 중 한 명이 저였습니다. 어휘- 수능영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md부터 외우기 시작하면서 문제를 풀면서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졌는데 자격증 - 무조건 !! 최대한 빨리 취득하세요. 저는 늦게 들어와서 영어공부랑 병행하면서 하느라 정말 힘들게 취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격증이 생각보다 정말 스트레스 범인이예요.. 초반에 학사면 내가 취득해야할 학점 알아놓고 시간 끌지말고 자격증 시험 일정 체크하면서 기간 정해놓고 공부하세요. 애매하게 영어공부랑 병행할 생각 하지말고 숙제랑 수업 듣고 최대 2주 정도만 잡아놓고 자격증 공부에만 투자하고 짧고 굵게 한 번에 끝내야지 덜 힘들어요. 문법 - 초반에 기초를 정말 탄탄히!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문법이 귀찮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달달 외워질 정도로 많이 봐둬야지 후반에 후회 안합니다. 독해와 논리에 투자할 시간은 뒤에 많지만 문법이론에 투자할 시간은 학기 초 밖에 없습니다. 나중에는 외우려 해도 할 게 많아서 못합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교재보다 포스트잇에다가 선생님 판서를 다 필기를 하고 이면지에 모아놓고 자주봤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문법 30문제씩 투자하며 시간을 1분에 10문제씩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풀려고 했습니다. 풀면서 정말 모르겠던 문제는 1. 시제 2. 태 3. to부정사 vs 동명사 4. 수 5. 가정법, 관사, 변태문제들 순서로 우선순위를 정하면 풀어냈습니다. 문법은 깊게 생각하지말고 보이는것만 생각하면 편한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면 꼭 틀리는것만 계속 틀리는데 그 부분은 선생님께 질문하며 따로 적어놓고 계속 보일때마다 외우지않고 눈으로 익혔습니다. 독해 - 제가 생각하기에는 독해는 다양하고 많은 테마를 푸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분석을 한다고 해도 결국 마지막에는 풀 기출이 너무 많기 때문에 분석을 하면서 풀고, 채점하면서 내가 틀린 부분은 답지를 먼저 안보고, 다시 풀면서 놓친부분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문법이나 논리는 조교쌤들께 여쭤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독해는 각자 푸는 방식이 정말 다르기 때문에 정말 모르겠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혼자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샌가 혼자만의 공부법이 생겼습니다. 논리 - 논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무조권 어휘만 많이 알아도 80프로 정도는 풀 수 있어요. 기출을 풀면서 퀴즐렛에 내가 몰랐던 논리 단어를 정리해서 틈틈히 챙겨봤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결국엔 스킬은 배우더라도 장문논리도 독해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어휘만 많이 외운다면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결쌤 단권화 다 외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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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편입합격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편입N 프로그램이 있다면 무엇이 있었는지, 그리고 도움이 된 이유도 적어주세요. (수업, 특강, 프린트, 의무자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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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질문할 때 진동벨을 가져가서 따로 줄 서지 않고 강의실에서 공부하며 기다리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아침마다 단어시험장을 내야해서 그 전날에 꼭 다음날 시험을 위해서 스스로 강제성을 부여해서 더 열심히 외울 수 있었습니다. 하위권들만 하던 일일 퀘스트를 신청하여 하원하기전 스스로 풀고 채점하여 점수를 실장님께 보냈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조교님들께 질문하면서 문법기초를 여기서 다지면서 저에게 도움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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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편입N 교수님들, 선생님들, 그리고 조교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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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형 선생님(문법): 제게 있어서 편입을 시작하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분입니다. 초반에 문법이 약해서 1 달 동안 혼자 고군분투하다가 늘지를 않아서 선생님께 찾아가서 자문을 구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캐치해주셔서 잘못된 공부습관을 바꿨습니다. 등원과 하원 인증을 선생님께 보내면서 지각하는날에는 꾸중도 하시고, 10시까지 채워서 공부하면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하시면서 얼마 안남았다고 후회없이 끝까지 하라며 응원메세지를 꾸준히 보내주셨습니다. 그런 선생님의 메세지를 보면서 힘을 많이 얻었고 의지도 많이 했습니다. 질문도 정말 많이 했는데 선생님은 끝까지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고 답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은 몸이 3개정도는 되시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은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존경스러운 선생님!! 입니다. 김준년 선생님(독해): 제가 그나마 자신있던 부분이 독해였는데, 편입영어는 제가 아는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을 가르쳐주신게 김준년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이분법을 강조하셨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의 심오한 독해문제들도 무시하고 단어에 이분법만 잡아도 문제는 풀 수 있을정도로 이분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10시에 하던 특강을 들으면서 상위권 학교들의 시험유형을 배우면서 대비했습니다. 중하위권 기출만 풀던 제가 상위권 기출을 대비하면서 시야가 넓어진것을 느꼈습니다. 시간 활용법을 배우며 어휘 문법풀이 시간을 줄이고, 논리 독해에 투자하는 시간비율을 높이며 시간을 활용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에서는 검토를 2번 할 수 있을정도로 풀이시간을 확 줄일 수 있었습니다. 김한결 선생님(논리): 선생님의 단권화를 퀴즐렛에 넣어놓고 틈틈히 시간 날때마다 보면서 마지막 구동사까지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주에 한 번 새로운 단원 들어갈때마다 어휘퀴즈를 내주시는데 그걸 맞추고 싶어서 열심히 외웠던 것도 같습니다 ㅎㅎ 논리 어휘는 단권화 하나로 끝냈습니다. 그리고 시험 실전 팁들을 많이 알려주시면서 해야할 것 하지말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시면서 준비물도 쌤이 말씀해주신대로 챙기고 마음가짐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구 실장님 현 박해성 부원장님: 저희 강남캠에 마스코트 이십니다ㅎㅎ 항상 응원해주시고 자존감 지켜주시고 질문하면 다 답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부원장님 !! 진민호 부원장님: 학생들에게 항상 친근하게 다가가서 기분 풀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부원장님 계실 때는 분위기가 항상 좋았던거 같아요. 부평으로 가셔서 아쉬웠지만 감사했습니다! 대표님: 처음에 적응 못해서 상담 신청하고 너무 막막해서 대표님앞에서 많이 울었는데, 그때 해주시던 은수야 지금 6개월 남았어 멀리봐 너 늦지 않았어 라는 말씀을 듣고 제가 초반에 자존감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난식으로 재수해~ 재수하면돼 라던 말씀.. 대표님 저는 절대 재수없다고 했습니다!! 저 그 말 지켜냈어요 ㅎㅎ 지민, 지혜, 예진, 강희, 희찬, 준수, 정진, 솔민 조교님 너무 감사합니다!! 같이 공부했던 강남캠 친구들 너무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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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편입을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편입합격을 위한 조언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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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7월에 처음 들어오자마자 바로 봤던 기출들이 40점대 였습니다. 7-9월 달에 보던 기출이 아까울 정도로 그 때 저는 공부법도 아직 잘 몰랐고, 내가 이걸 지금 풀어도 될까 계속 의심할정도로 실력도 바닥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10월 부터 점수가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더니 데스크에서 항상 3-4면에 보이던 성적이 1-2면에 보이면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편입은 혼자만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나중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 빨리 끝나요. 그리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험입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가고싶어서 10-12년치를 풀어서 나중에는 3-4개만 틀릴정도로 간절하게 가고싶었는데 떨어졌고, 숙명여대는 22시험인가 23시험인가 38점 한 번 받고 엄청 울고 저한테 자신없는 대학으로 남아있었고, 이후 기출을 풀 때도 자신을 낮추고 시작했는데 결국에는 제가 올해 숙대를 가게됐어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최대한 넓게 보세요. 편입은 변수가 정말 많은 시험이에요. 특정 학교만 바라보고 매달리면서 편식하지말고, 여러 대학교 기출을 한 번씩 풀어가면서 스스로 파악하며 학교들의 시험유형을 따로 정리해두면서 실전에서 써먹으세요. 그리고 전날에 문법까지 몇 분, 논리까지 몇 분 정해놓고, 배점도 거의 안바뀌니까 잘 알아둔 다음에 높은 배점을 먼저 풀던가 더 꼼꼼히 풀던가 혼자 시뮬레이션을 한 번 돌리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지금 많이 힘들 거예요. 하지만 나중에 내가 결과를 봤을 때 후회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노력하세요. 노력이 결실로 보여질 때 '나도 하면 되는구나' 뿌듯함과 행복이 배로 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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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편입N 수강후기 한줄평 (ex1. 역시! 편입성공엔 편입N / ex2. 노베이스도 괜찮아! 편입N은 합격시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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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하고 싶다면 편입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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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앞으로 편입 준비 생활보다 더 어렵고 힘든 시기가 없이 항상 '꽃길'만 걷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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