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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무조건 단어를 많이 외웠습니다. 퀴즐렛을 활용하여 이동하면서도 폰으로 자주 보았습니다. 독해는 여러 유형의 문제를 반복하여 많이 풀었습니다.
논리는 문맥파악을 중심으로 문제를 반복적으로 많이 풀었습니다. 논리단어도 자주 보았습니다. 문법은 초반에 많이 보고 후반엔 잊지않도록 기본적인 부분만 공부하였습니다.
수학은 기본적으로 공식 빠짐없이 다 외웠고 수학교재 안에 있는 문제는 20번 이상 외울정도로 풀었습니다.
틀렸던 문제는 2-3번 반복적으로 많이 풀었고 기출문제 또한 최대 5년 이상 4번 풀었습니다. 다른 문제를 보았을때도 처음 보는 문제를 보았을때도 내가 외웠던 유형의 문제를 적용시켜서 풀었습니다.
노하우라 할건 아니지만 모의고사나 내가 공부가 안돼고 점수가 나쁘게 나왔을때 이 점수가 내 대학을 결정하는 점수가 아니다, 너무 기죽지말고 틀린부분 더 많이 보자 이런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었습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고 편입공부 시작하셨다면 너무 기죽지말고 공부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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