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전자전기공학과), 중앙대학교(융합공학부 바이오메디컬전공), 건국대학교(전기전자공학과),
홍익대학교(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화학공학전공), 항공대학교(항공재료공학과), 단국대학교(고분자공학과),
국민대학교(신소재공학부 기계금속재료전공), 세종대학교(전자정보통신공학과)
건국대학교(전기전자공학과), 홍익대학교(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화학공학전공), 항공대학교(항공재료공학과),
명지대학교(화학공학과), 단국대학교(고분자공학과), 국민대학교(신소재공학부 기계금속재료전공),
세종대학교(전자정보통신공학과)
처음 편입 학원에 등록했을 때는 다른 학생들이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고 있어서 두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두려움과 동시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계기였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던 저에겐 주변 환경을 바꾸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제일 힘들었던 시기는 3월부터 4월까지였습니다.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하고 집중하지도 못했지만 욕심만 앞섰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상담을 많이 받았습니다. 원장님, 수학선생님, 영어선생님, 조교님에게 조언을 구하고 알려주신 방법을 종합하여 저만의 공부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그 공부법을 12월까지 지속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자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3,4월은 6시까지 의무 자습을 한 후 집 가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집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근거 없는 보상심리’가 생기면서 쉬게 되었고 주변에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없다 보니 집중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는 10시까지 자습을 하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스터디 플래너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공부하는 습관이 들여지지 않은 학생들에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 공부법에 대한 상담을 받았을 때 추천받은 첫 번째 방법이 ‘스터디 플래너 작성’이었습니다. 스터디 플래너를 작성하면 과목별로 시간을 분배하게 되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학원교재로 공부를 했었는데 푸는 방법을 모르거나, 푸는 방법은 알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였습니다. 그럼 한 권당 약 40문제 정도로 추려지는데, 그 문제들을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어 수학선생님께 질문했습니다. 8월 전에는 교재에 풀 수 없는 문제가 없게끔 한 후 여러 번 반복하여 풀었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수학 공식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공식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팁이나 노하우도 정리하고, 어려운 문제 유형은 푸는 방법을 적어놓고 외웠습니다. 시험 당일은 시험 시작 1시간 전에 수험장에 도착하여 공식 노트만 본 후 시험을 치렀습니다.
영어 과목들을 조금씩 하지만 모두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방법이었습니다. 영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구문을 읽고 해석하는 감을 놓치게 되면 쉽게 그 감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수학에 더 비중을 두고 공부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병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는 ‘MD33000 3파트, 논리 10문제, 문법 10문제, 독해 5지문’을 한 후, 나머지 시간에 수학 공부를 하였습니다.
‘1년 동안 공부할 수 있을까’, ‘합격할 수 있을까’. 고민과 불안을 안고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혼자 했다면 극복하지 못했을 것 같지만 학원 선생님과 원장님, 조교님의 도움을 받아 최종 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불가능해 보였던 목표가 많은 경험과 긴 시간을 통해 이룰 수 있는 결과가 되었음을 느꼈을 때, 편입시험이 아닌 다른 시험, 목표들도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년 동안 노력해 주신 원장님, 대표님, 임현구 선생님, 문덕 선생님, 승주영 선생님, 강민형 선생님, 최정용 선생님, 조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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