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화학공학과), 건국대학교(화학과)
처음 편입을 준비할 땐 자신감이 있었고 합격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있었는데 이듬해 편입할 땐 자신감보다는 불안함이 컸습니다. 특히 같이 공부할 친구가 곁에 없다는 게 힘들었는데 이 점이 불안함을 유발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두 번째 준비할 땐 한 번 겪어 봤기 때문에 준비과정에서 수월했습니다. 수업면에서도 그렇고 대학, 학과를 선택함에 있어서만큼은 불안감이 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학교가 편입전형을 바꾼 상황이 저에게 더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서류전형으로 바뀐 것이 제겐 다행이었습니다.
동국대 전산원 학생분들 지금 학점 관리 해야 합니다. 학점 놓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학점을 놓쳐서 편입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1학기 안으로 무조건 수료하도록 만드세요.
수업 듣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영어수업은 물론이고 수학수업은 절대 결석하지 마세요. 수학은 한 번 흐름 놓치면 채우기 힘듭니다. 따로 시간을 만들어서 공부해야하는데 그러지 말고 현강, 실강을 듣길 바랍니다
첫 해에 합격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해에 더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 다시 힘을 내서 공부했던것 같습니다. 3년동안 정말 감사했고 특히 마주칠때마다 잘 되어가냐고 물어봐주시고 격려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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